구글 SEO 무료 공개
광고비 0원으로 구글 검색 상위에 올라가는 법
구글 SEO 마케팅 완벽 가이드: 검색 1위 노출 실전 전략 중 앞부분 14개 챕터를 로그인 없이 그대로 공개합니다. 끝까지 읽어보고 판단하세요.
0-1. 성과 공유
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 제작업체는 현재 구글에서 1위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광고가 끊기지 않게 마케팅 비용을 계속 붓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방문자 수는 매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죠.

현재 자사의 해당 마케팅 작업은 23년 3월을 기준으로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수치가 크게 떨어지지 않고, 꾸준한 방문자 수를 유지하고 있죠
그 결과 2023년은 주관적인 숫자가 아닌 객관적인 수치로만
약 12만 명에게 우리 사이트를 노출시키고
8만5천명을 홈페이지로 유입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회사의 내부 정보까지 오픈하는 이유는,
시간을 내어 이 정보들을 얻고 계시는 여러분께 신뢰를 드리기 위함이 전부입니다.
(해당 수치를 재가공 및 악용, 도용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으며,
만약 숫자를 하나라도 조작했을 경우, 법적 책임을 질 것을 약속합니다.)
덕분에 구글에서 홈페이지 제작업체 1위를 유지하게 되었고,
그에 따른 문의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하루 평균 5~10건, 고관여 서비스 특성상 동종업계 대비 매우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업계에서 꽤 알려진 덕분에 저희 회사에 입사하고 싶어하는
방향이 맞는 사람들은 아래와 같이 입사지원을 하기도 합니다.
(채용공고 단 1개로 126명이 지원)
제가 가진 사이트만 해냈다고 생각했지만,
저희 회사에 적용한 기술을 가지고 마케팅 대행을 도와드린 업체들은
‘한 곳도 빠짐없이’ 목표한 키워드에서 2위 이상을 차지하였습니다.
(나무위키 등 너무 강한 사이트 외에는 실질적인 1등이라고 봐야하는 수치입니다.)
(포트폴리오로 사용을 허락 받은 업체 중 일부를 예시로 보여드립니다.
그 외, 대기업은 물론, 유명 캐릭터 브랜드, 플랫폼 공식 마케팅 대행사 등
다양한 업종의 성과는 대외비로 인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보다 마케팅 비용을 많이 써보거나, 규모를 크게 운용해본 분들은 많겠지만,
가장 ‘효율적’이고 ‘저렴하게’ 마케팅하는 사람은 없다고 자부합니다.
위 내용에 확신을 가지게 된 시점은
과포화된 문의량을 소화하기 위해 경쟁사를 협업사로 두는 소통과정에서
경쟁사 중 저희 회사를 모르는 회사가 한 곳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부터였습니다.
결국 노출도와 유입량, 전환되는 문의량 및 인지도까지 얻을 수 있는 것이죠.
이 비결을 저는 한 줄로 정리하면 구글 로직 해킹법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방법’에 대한 확신이 들어 세상에 내용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마케팅이나 교육 시장에서 종종 들리는 것 중
‘‘정보가 풀리면 다 소비된 끝물 정보가 아니냐’는 말이 있습니다.
일정 부분 동의하지만, SEO의 경우 어차피 내가 진입할 분야가 아니라면
욕심을 내지 않고 대행을 진행하거나 교육을 해도 무방할 정도로 규모가 방대한 영역이기 때문에
위 내용을 오픈해도 된다는 판단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마케팅에 대한 결핍과 기여욕구 때문입니다.
과거에 저희 부모님은 아이스크림 가게 한 번, 고깃집 한 번
총 2번의 사업을 하신 적이 있고, 두 사업 모두 보기 좋게 망하고 말았습니다.
그 때, 중학생이었던 저는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어린 나이부터
남들이 다 가는 학원이나 과외를 뒤로 한 채 가게 일을 도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만약 단순 서빙이나 조리가 아니라,
‘‘이 가게를 홍보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알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그 이유로 인해 지인들부터 테스트로 대행해주고 SEO 노하우를 공유했죠.
홈페이지 제작업을 하며 홈페이지 자체가 엉망인 곳을 정말 많이 보게 되었고,
마케팅 퍼널이나 요령이 전혀 없는 클라이언트도 부지기수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테스트로 대행해주던 업체들은 SEO 마케팅만 잘해도
위에서 증명한 유입량과 매출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하게 되며
지금부터 전달드릴 내용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
마케팅에서의 시간적, 금전적 효율 극대화
아직 한국에서 제대로 풀리지 않은 마케팅 방법의 원리와 구조
관련 내용 최적화 및 기초 세팅 비법
본인의 웹사이트 적용법 (홈페이지 제작)
위에서 말한 구글로직 해킹법은 바로 ‘SEO마케팅’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라고도 하는데, 쉽게 말해 구글이 좋아하는 행동을 통해
본인이 원하는 검색어를 구글 1페이지에 노출시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해 시중의 수많은 마케팅 책과 강의, 특히 SEO강의들을 보았지만,
자신의 사례만 나열하지, 다양한 업종의 성공경험의 내용을 담은 이야기는 적었습니다.
사전적 정의 수준의 SEO를 넘어 마케팅적인 시선에서
본질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시점부터 기존에 듣기 어려운 내용들을 접하도록 준비했습니다.
즉, 뒤로 가면 갈수록 더 듣기 어려운 내용들을 풍성하게 채웠습니다.
다만, 이 글을 모두 읽는다고 단기간에 본인이 목표하는 키워드로
자신의 사이트를 최상단에 띄운다는 게 아닙니다.
SEO라는 것은 마치 운동PT처럼 천천히 소근육을 키우면서 ‘최적화’해나가는 개념이지,
단기간에 팍!하고 성과가 가시적으로 보이는 마케팅 방법은 아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오래 그리고 더 건강하게 마케팅을 다루고 싶고,
나아가 구글 알고리즘에 대한 원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 다룰 SEO글쓰기 노하우와 생각, 사고방식 등을 목차별로 해킹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위 과정으로 지난 3년 간 저희 회사의 방문자 수와 문의량은 물론이고
외적으로도 직전 한 해 동안 아래와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업체 1위로 구글 노출
대한항공, 효성, SK, 지포스 등 대기업 외주 수주
법무법인, 대형병원, 한의원 등 전문직 사이트 수주
각종 프랜차이즈 홈페이지 제작 후 문의량 1000개 이상 수집
기타 성과
단일 매출 1.8억 클로징
직원 1명에서 두 자리 수로 급속 성장
와디즈 공식 파트너사 선정 (회사)
와디즈 공식 펀딩 플래너 선정 (개인)
이 모든 성과가 SEO 덕분이라고 하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유효한 영향을 충분히 준 요소를 꼽으라고 하면
주저없이 SEO 스킬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용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든지 챕터별로 찾아서 다시 보는 지침서로 생각해주시고, 빠르게 1회독 후,
다회독으로 체화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부분에 책의 내용을 이해한 후 도움이 될,
키워드 검사 이벤트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어렵게 느끼는 것을 넘기는 순간, 다른 사람에게 ‘진입장벽’이 됩니다.
꼭 끝까지 원사이클 실행을 해보시어 성과를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제 구글 알고리즘 해킹을 시작해보시죠.
1-1. 검색포털의 생태계 차이
2021년, 네이버에서는 실시간 검색어 기능을 폐지했습니다.
광고판으로 활용되면 실검을 삭제한 이유로 네이버는 ‘검색어의 다양화’로 발표했습니다.
즉, 검색포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반짝 일어나는 트래픽이 아니라,
다양하고 양질의 정보들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광고로 돌아가는 광고 회사입니다.
여전히 파워링크, VIEW탭 광고 등 양질의 정보인 척 많은 광고들로
이용자들은 네이버에서 더 이상 양질의 정보를 기대하기 힘들어졌죠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엔진의 역할 차이는 우주복 을 검색하면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글 노출 첫 화면으로 정확한 정보 전달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구글은 정확한 정보를 찾아주는 역할로
대부분 정보 제공자의 웹사이트나 구글의 유튜브 영상을 주로 노출합니다.
그럼 네이버는 어떨까요?
네이버 노출 첫 화면은 광고영역이 먼저 나오고, 쇼핑성 키워드가 메인으로 노출됩니다.
이처럼 구글이 ‘검색 기반’의 포털이라면 네이버는 ‘광고 콘텐츠 기반’의 포털입니다.
광고 콘텐츠 기반이기에 기자단, VIEW탭 등의 콘텐츠가 상위 노출이 되죠.
즉, 네이버는 ‘최신 콘텐츠’이면서 ‘좋은 반응을 내는 콘텐츠’들이 상위 노출이 됩니다.
그리고 그 자리는 대부분 ‘광고비’를 지출한 사용자에게 내주고 있죠
따라서, 광고성 정보에 지친 유저들의 이동으로 정보성이나 전문적인 지식은
구글에서 훨씬 더 많이 검색되고 있습니다.
소폭의 오르내림이 있지만, 국내에서 검색 시장 점유율을
점점 구글이 가져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를 이용하면서 과도한 광고와 영양가 제로의 정보글에 이미 많은 사람들은
피곤함을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많은 업체들은 이런 현상에 대비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1-2. 네이버 검색엔진 최적화
메인으로 다룰 구글SEO를 알기 위해서 네이버의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알 필요가 있습니다.
친숙한 것부터 접근해야 이해하기도 쉽고,
네이버는 현재 구글의 검색엔진을 많은 부분 벤치마킹하고 있기 때문이죠
네이버의 검색 알고리즘은 크게 3가지로 나눠집니다.
C-RANK : 신뢰도(출처), 만족도(인기도)
D.I.A : 제목 내용의 적합성, 글의 구조화
D.I.A+ : 검색 목적, 질의 의도 반영율
하나씩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신뢰도’를 파악하는 ‘C랭크'
문서 자체보다는 블로그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알고리즘을 C랭크라고 합니다.
귀띔으로 들으셨을만한 ‘블로그 지수'와 연관성이 가장 높은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아마도 우리가 아파서 병원을 찾을 때, 허름하고 처음 들어보는 병원보다는
크고 업력이 오래된 대학병원이 더 신뢰가 갈 것입니다.
이처럼 ‘경력이나 경험이 있는지'
‘피부과 전문’ 등 명확한 분야가 특화되어 있는지가 신뢰도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 병원의 평판과 믿음이 오르게 될 것입니다.
위 사진은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에서 제공한 사진입니다.
C랭크는 블로그의 주제를 31개로 분류했습니다.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선 31개의 분류 주제 중 하나의 주제에 대해 양질의 글을 작성하고,
충분한 문서 수가 쌓이도록 꾸준히 작성하면서
그에 따라, 체류시간 등 다양한 소비 생산 활동이 확인되면
해당 블로그의 ‘점수', ‘지수'가 높아지는 원리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네이버의 C랭크에서 얻을 수 있는 힌트 키워드는 신뢰, 꾸준함. 특정 주제 입니다.
2) ‘구조도’를 파악하는 ‘다이아 로직'
2018년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네이버 다이아 랭킹 알고리즘은
문서의 경험을 좋게 만드는 ‘구조’를 반영하는 로직입니다.
특히 '문서의 경험'이라는 추상적인 말을 정확히 이해해야 하죠.
먼저 DIA 로직은 아래 2가지가 핵심입니다.
글의 논리 구조
제목과 본문 간 연관성 (적합도)
본문에서 얼마나 글을 논리 있게 썼는지(서론, 본론, 결론의 구조)
제목에 얼마나 부합하게 본문 내용이 나왔는지에 대한 점수입니다.
뒤에서 언급할 구글 SEO글쓰기에서는 H태그라는 것으로 구조화하기도 하는데
네이버에서는 크게 유효한 방식은 아닙니다.
적절한 문서 가독성을 높이는 구조화(글과 그림, 문단 간격)를 통해 네이버가 인식하기에
‘글의 제목과 본문의 연관 적합성이 일치하고, 구조화되어 읽기 좋은 글이구나'라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3) ‘검색 의도 반영’을 파악하는 ‘다이아 플러스'
DIA+ 로직은 아래 3가지가 핵심입니다.
제목
검색 의도
노출 패턴
사용자들이 궁금해하는 검색 의도를 얼마나 잘 반영했냐에 대한 점수를 나타내고
이를 반영도 점수로 나타낸 것입니다.
즉, ‘검색 의도’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제목과 글을 적었는 지를 점수로 산정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C랭크와 다이아로직을 보시면
신뢰도 측면에서의 향상과 글의 구조화가 핵심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과연 이런 로직을 어디서 차용했을까요?
다음 챕터의 구글 SEO 알고리즘의 원리와 설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3. SEO란? 기본 개념 정의
SEO란 검색엔진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검색엔진 요구에 맞게 문서를 만드는 행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검색자의 의도에 맞게 웹 페이지를 최적화하고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하여,
고객의 자발적인 반응으로 검색엔진의 평가를 높여 검색 결과에서 노출을 높이면서
자연적인 유입 수를 늘리는 가장 지속 가능한 마케팅 방법입니다.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예를 들기 위해 아래의 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따라서 홈페이지 내의 정보를 더 잘 수집할 수 있다면?
→ 검색로봇의 색인 과정(사이트 파악 후 포털에 등록)이 잘 이뤄지고
→ 검색 시 순위 반영 알고리즘에 반영되며
→ 순위가 오르면서 상단 노출이 되는
위 같은 결과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상단에 올라와야 하는 이유는
해외 리서치에 따르면 사용자의 약 75%는 검색 결과 첫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으며,
광고가 아닌 자연검색에 더 반응하는 비율은 75% 내외로 조사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SEO의 핵심 목적은 1페이지 이내에 내 콘텐츠가 노출되어야 하고
그것은 광고가 아닌 자연검색 결과물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4. 광고보다 높은 전환율
보통 구글에 검색을 하면 ‘스폰서'라는 이름으로 노출되는 ‘검색 광고' 영역과
별도의 이름이 붙지 않는 ‘검색 결과' 영역으로 구분됩니다.
(마치 네이버의 파워링크와 그 외 콘텐츠 영역의 구분 방식과 같습니다.)
당연히 광고 영역이 ‘위에 있으니' 더 좋아보일 수 있지만
지금의 사용자들은 ‘스폰서, 파워링크'의 이름이 붙으면 일단 스크롤을 해서
광고를 거르는 성향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개인의 의견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뒷받침하기 위해 재밌는 사례를 하나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창을 확대하시면 보시기 편하십니다.)
저희에게 마케팅 대행을 맡기는 한 오프라인 기반의 업체입니다.
24년 1월, 진행하는 마케팅은 구글 검색광고, 네이버 블로그 대행, 플레이스 마케팅, 메타 광고
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저희에게 SEO 최적화를 맡기신 지는 약 6개월 차였습니다.
대외비로 인해 공개하기는 어렵지만, 구글 직접 광고비로 약 수 백만원,
블로그 및 플레이스를 타 대행사에 수 백만원, 메타 광고로도 수 십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유료광고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1월의 결과는 놀랍게도 검색광고의 클릭 수보다 검색결과로 인한 유입이 더 높았습니다.
심지어 검색결과 영역에서는 4~5위였음에도 말이죠
이미 6개월 정도 대행을 통해 SEO 최적화가 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구글 자연 유입에 있어서는
별도의 추가 작업이나 추가 마케팅 비용이 없는 상황에서 나온 수치입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검색의 결과로 나오는 영역에서
검색광고보다 검색결과 영역을 더 신뢰하고 클릭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 마켓리서치에 의하면 약 8.5배의 차이를 보인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검색엔진 최적화의 특징
상단에 노출되기까지의 시간은 충분히 필요
직접 하게 되면 별도의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음
한 번 상위를 선점하면 자연 유입이 계속해서 일어나기에 지속성이 높음
광고 유입이 아니고 검색자의 의도를 파악한 글이기에 유입 대비 전환율이 높음
검색 키워드 광고의 특징
상단에 노출되기까지 매우 빠름
상단 입찰을 위해서는 높은 예산이 요구됨
유지 비용이 지속적으로 소모되며, 광고를 멈출 경우 효과가 사라짐
이처럼 검색광고와 검색결과의 차이를 인지하시고
SEO 최적화 마케팅에 대해 이해해나가시길 바랍니다.
1-5. 사람의 눈 VS 구글의 눈
구글과 사람이 보는 화면은 다릅니다.
사람, 즉 유저는 전달되는 매체가 이미지인지, 텍스트인지 상관없이 해석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컴퓨터(구글) 즉, 코드 하나하나 읽는 크롤러의 입장에서는
이미지 속의 정보를 읽어낼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구글을 통해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면
그에 따른 양질의 검색결과를 구글이 ‘구글의 눈'을 통해 순위를 매겨 추천해주는 것인데,
만약 페이지의 모든 요소가 이미지라면 구글 입장에서는 아무 내용도 없다고 판단할 것입니다.
(마치 위에 첨부사진 속, ‘유저관점 / 크롤러 관점’ 에 대해 적은 글이 사람의 눈으로는 보이지만
구글의 눈으로는 인식하지 못하고 그 아래의 텍스트인 ‘사람, 즉 유저는…’부터 인식하게 되는
것과 같은 맥락이죠)
따라서, 콘텐츠의 표현 방식은 꼭 ‘텍스트' 방식으로 표현되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참고 : 이미지 파일명에 ‘키워드’를 넣는 것은 유의미합니다)
2-1. 검색엔진최적화 용어 정리
우리가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먼저 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바로 ‘단어'부터 공부하는 것입니다. (보통 전쟁에 나가기 위한 ‘총알'이라고 표현했죠)
이번 챕터에서는 구글SEO를 보다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용어들을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기본 용어와 링크 관련용어를 총 20개의 용어로 구분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구글 SEO 검색엔진최적화 기본 용어 12개
지수 점수 향상을 위한 링크 관련 용어 8개 등
구글 SEO 검색엔진최적화 기본 용어 12개
HTML
HTML은 Hyper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로 웹사이트의 모습을 위한
뼈대 언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서의 구조나 서식)
위 같은 모양으로 생겼으며, SEO 과정에서는 사이트가 HTML으로 이루어져있고
구조를 편집하기 위해서 다뤄야 하는 ‘뼈대언어’라는 사실 정도만 이해하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 추후 구글이나 네이버에 내 사이트를 등록신청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 때 <head>와 </head> 사이에 분석을 위한 코드들을 넣어야 합니다.
SERP
Search Engine Results Pages 이라는 뜻으로
‘검색엔진 결과 페이지’를 의미하는 약자입니다.
하이퍼링크
하이퍼링크란 HTML으로 만들어진 문서에서 다른 페이지로 이동 할 수 있는 링크입니다.
<a href= 으로 시작해서 “ “안에 웹사이트 주소를 넣고 >의 형식입니다
보통 텍스트에 밑줄이 그어진 것으로 표시되거나, 버튼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 : <a href="https://motiflow.net">지금 바로 문의하기</a>
그리고 웹브라우저에서 열었을 때는 아래와 같이 보여집니다.
온페이지 SEO
On page SEO는 내 웹사이트를 내가 수정해가며 최적화하는 작업이고,
Off page SEO는 다른 웹사이트를 통해 내 웹사이트의 지수를 올리는 작업입니다.
이 중 온페이지 SEO의 핵심은 홈페이지 내부의 요소들을 최적화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콘텐츠적인 부분, 코드적인 부분 모두를 소유자인 내가 직접 세팅하는 과정을
온페이지 SEO라고 합니다.
주로 최적화하는 요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있구나’ 정도만 이해하시고,
방법론은 3챕터에서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타이틀, 디스크립션 (제목과 설명란입니다)
해딩 (H1, H2, H3 등)
도메인 / URL
이미지의 이름 속 키워드 삽입
웹사이트 속도, 모바일 최적화
페이지 내 콘텐츠 SEO
내부 링크, 외부링크
특히 타이틀, 디스크립션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겨지는 헤딩 태그란
제목과 부제목을 문단과 구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html를 사용해 만들어지며 H1에서 H6까지 있습니다.
H1이 가장 크기가 크며 H6이 가장 작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헤딩태그로 사용자들이 콘텐츠의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나아가 검색엔진이 콘텐츠를 색인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오프페이지 SEO
오프페이지 SEO (Off page SEO)란 다른 웹페이지를 통해
내 사이트의 신뢰 점수를 올리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앞 챕터 네이버 검색엔진 편에서 이 신뢰도에 대한 부분이 기억나실 겁니다.
마치 우리가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다음 날 개인 SNS의 팔로워가 늘어있는 현상과 유사하게 바라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온페이지 작업은 웹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으면 손쉽게 작업이 가능하지만
오프페이지의 경우는 다른 사이트에서 내 사이트를 소개해야 하기에 난이도가 높습니다.
대부분 백링크라는 형태로 작업이 되는데 아래 ‘링크 관련 용어’ 파트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온서프 SEO
온서프 SEO(On Search Engine Results Page SEO)란
“구글에서 검색하고 나온 검색 결과 페이지에
콘텐츠가 노출되는 내용을 최적화 하는 작업”입니다.
검색 결과 페이지에 이미지, 평점, FAQ 등을 표시하도록 함으로써
검색 결과 페이지 내에서 더 많은 클릭을 유도하는 중요한 SEO 최적화 방법입니다.
예시로 교보문고의 경우도 ‘매장안내'나 ‘베스트셀러', ‘고객센터' 등으로
최적화가 잘 되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다음에 나올 스니펫 방식으로 검색 결과가 나온다면
아주 좋은 온서프 SEO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니펫
‘특정 검색어에 대해 답이 되는 요약 정보’라고 보시면 됩니다.
구글은 ‘정리된 글’을 참 좋아합니다.
스니펫에 잡히려면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이 가능하거나,
비교를 하는 것에 대한 답변이거나 (아이폰vs갤럭시),
사전적 정의가 명확하게 있는 것들이 보통 잡히곤 합니다.
(기타 리스트형이나 순위형식의 콘텐츠도 스니펫으로 잘 잡힙니다.)
블랙햇
블랙 햇 (Black Hat)이란 구글이 보기에 임의로 혹은 좋지 않은 방법으로 작업된
SEO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로그래밍을 통해 만들어진 백링크 혹은 컨텐츠로 작업된 SEO 방법으로
오히려 순위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화이트햇
화이트 햇 (White Hat) SEO란 검색엔진이 보기에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SEO 방법
즉, 구글의 알고리즘에 긍정적으로 판단되는 SEO 방법입니다.
오가닉
유료 광고가 아닌 유입을 보통 오가닉 트래픽이라고 하며, 광고나 SNS 채널 등을 통해 유입되는
트래픽을 제외하고 검색 엔진을 통해 곧바로 유입되거나
동일한 도메인 안에서 유입되는 트래픽을 오가닉 트래픽이라고 합니다.
검색 포털(구글, 네이버 등)에서 자연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된 링크로 들어오게 되는
오가닉 방문자 수를 늘리는 것이 SEO의 핵심 목표입니다.
스키마
스키마 마크업 (Schema Markup)이라고 보통 불리며,
웹페이지를 형용하는 ‘데이터의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웹페이지에 형용이 되면 검색창에서 검색결과에 표현이 됩니다.
예를 들어 사업에 대한 설명, 진행 중인 이벤트, 구성 인물, 제품 설명, 후기 등
웹페이지를 형용하는 데이터로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평가할 때 확인합니다.
스키마 마크업이 SEO에 중요한 이유는
사용자들에게 최대한 관련된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검색엔진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내 웹사이트의 스키마 마크업 정보를 입력하는 방법은
Google Structure Data Markup Helper에 가셔서 무료 등록 후
내 웹사이트 주소 및 정보를 넣으시면 됩니다.
롱테일 키워드
롱테일 키워드는 우리가 검색하는 검색어들 중
보다 길고 자세한 내용을 담은 키워드 문장을 말합니다.
마케팅에서 주로 롱테일 키워드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구매 전환에 가까운 방문자일수록 구매 의도를 가진 긴 문장을 검색하기 때문입니다.
롱테일 키워드(Long-tail keywords)는 영단어의 직관적인 정의처럼
키워드보다 조금 더 긴 문장 형태의 문장 검색어를 의미합니다.
문장이 길다 라는 의미는 곧 자세한 내용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긴 문장을 작성해서 검색을 하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정확히 원하는 답을 예상하고 검색 결과에 나타나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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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성된 문장 검색어는 정확히 검색자가 무엇을 기대하고 검색하는지가 명확합니다.
그래서 롱테일 키워드에는 검색자의 의도가 담겨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수 향상을 위한 링크 관련 용어 8개
앵커텍스트
앵커텍스트란 HTML 하이퍼링크의 클릭가능한 글자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바로 문의하기’라는 글자가 클릭이 가능할 때, 그 글자가 웹페이지에서 앵커텍스트입니다.
다른 웹페이지를 ‘소개’ 혹은 ‘설명'하는 글자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a href="https://motiflow.net">지금 바로 문의하기</a> 에서 앞 도메인은 타겟 링크,
‘지금 바로 문의하기’는 앵커텍스트인 것입니다.
[SEO 앵커텍스트의 조건]
앵커텍스트는 아래의 조건을 만족할 때, 구글 검색엔진최적화에 도움이 됩니다.
정확하고 간결해야 합니다.
사용자가 클릭하고 싶은 욕구를 유발해야 합니다.
검색엔진에 의해 인식될 수 있어야 합니다.
SEO 작업 시 앵커텍스트에 오버해서 키워드를 언급하시면 안됩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고 사람들이 읽기 편하게 적절히 단어들을 섞어서 문장을 만들어야
오히려 SEO 측면에서 더 유리하게 작용되는 것을 경험칙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좋은 예 : 자세한 사항은 ‘마케팅 교육 과정’를 참조해주세요!
나쁜 예 : 자세한 사항은 ‘마케팅 교육 강의 과정 아카테미 코스’를 참고해주세요!
백링크
백링크란 내 웹페이지를 기준으로 다른 웹페이지에서 내 웹페이지를 언급한
하이퍼링크 혹은 링크를 의미합니다.
혹시 힙합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 중 ‘샤라웃’을 아시나요?
이처럼 지수가 이미 높은 사이트에서 내 사이트의 링크가 앵커텍스트로 걸리게 된다면
‘백링크가 걸렸다’고 표현합니다.
여러분이 만약 유퀴즈에 출연한다면 다음 날,
여러분의 SNS 팔로워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것과 유사하죠.
유퀴즈 같은 신뢰도 있는 곳에 출연한 사람이니 이 사람이 전달하는 콘텐츠는
믿고 볼 수 있다는 신뢰가 생기는 것과 유사한 원리입니다.
구글의 알고리즘에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백링크가 중요한 이유는
백링크만큼 확실하게 사이트 지수를 높이는 방법이 별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링크의 양과 질 모두 구글 SEO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PBN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위에서 언급한 유퀴즈 채널을 가지고 있지 않죠?
따라서 직접 만들거나 구매해서 만든답니다.
피비엔 (PBN)은 Private Blog Network의 줄임말로 링크를 만들기 위한
(링크 빌딩: Link Building)을 위해 제작된 블로그형 웹사이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백링크를 위해 다른 사이트에서 링크를 받아 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에
SEO 작업에 사용되기 위해 제작한 웹사이트입니다.
PBN → (링크) → 내 사이트
웹사이트의 랭킹 순위를 올리기 위해 백링크의 양, 질, 권위가 중요하며,
메인 사이트와 다르게 링크 빌딩만을 위해 제작 되었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실 방문자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위에 적은대로 PBN 자체의 품질이 더 중요합니다.
SEO 작업의 성공 여부는 누가 얼마나 질 좋은 PBN을 많이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EMD / PMD
이엠디 (EMD)는 Exact Match Domain의 줄임말로
원하는 키워드가 정확하게 들어간 도메인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car라는 키워드가 정확히 들어간 도메인은
car.com, car.net, car.org 등의 도메인이 EMD입니다.
피엠디 (PMD)는 Partial Match Domain의 줄임말로
타겟 키워드에 몇 자가 더 들어간 도메인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car가 타겟 키워드 일 경우 carroad.com, car123.com, mycar.com 등
키워드 이전이나 이후에 다른 단어들과 조합된 도메인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EMD를 구매하고 싶어하지만, 대부분 이미 등록이 된 경우가 많아
PMD를 구매하게 됩니다.
301 리디렉트
301리디렉트란 입력한 주소와 다른 URL로 나오게끔 수정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abc.com이라는 링크를 주소창에 검색 시
abc.com가 아닌 bcd.com으로 웹 페이지가 나오게끔 하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주소를 칠 때, 예전에 쓰던 지번 주소와 요즘 많이 바뀐 도로명 주소가 있죠?
회원가입을 할 때, 지번 주소를 적어도 도로명 주소로 바뀌도록 하는 사이트가 많아지고 있는데,
바로 이 예시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포워딩이라는 것과 유사한 개념이고, 참고로 301은 HTTP 상태코드로 '영구적으로 이동했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EMD을 구매하여 301 리디렉트를 하면 내 사이트의 SEO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병원광고.net"이라는 EMD를 “https://hospitalmedical.net/"이라는 웹사이트로
301 리디렉트를 하면 구글이 보기에 https://hospitalmedical.net/은
“병원광고”와 관련된 웹사이트로 판단하게 되어 SEO에 매우 유리합니다.
우리나라는 한글 기반의 국가이기에 EMD 구매 시
아직 매력적인 도메인이 많이 남아있어 블루오션에 가깝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SSL
우리가 주소창을 보면 http가 있는 사이트도 있고
http’s’가 써있는 사이 주소창을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s를 뜻하는 단어는 Secure의 줄인 말로,
보안 관련 용어라고 생각하시면 가장 이해하시기 쉽습니다.
SSL이 중요해진 이유는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신용카드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보안문제가 일어나는 것 때문에 사용하기 시작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법적으로는 회원정보를 수집하는 사이트는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구글에서는 2014년부터 https Everywhere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18년 7월 이후부터는 구글 크롬 브라우져에서
https를 사용하지 않는 웹사이트는 안전하지 않은 웹사이트라고 인식합니다.
검색엔진최적화에 있어 SSL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씀드립니다
링크 주스
링크 주스란 SEO 작업 시 한 웹페이지에서 다른 웹페이지로 전달 되는 지수를 의미합니다.
각각의 웹사이트 혹은 웹페이지의 가치가 수치화 되어 있다고 가정했을 때
하이퍼링크를 통해 다른 웹페이지로 지수가 전달 되는 것을
링크 주스 혹은 링크 주스가 흘러 간다고 표현합니다.
링크는 마치 물이 흐르는 것과 비슷합니다.
다른 웹사이트들에게서 10, 20, 10, 30, 10이 라는 점수가
내 사이트로 흘러 들어왔다고 가정한다면, 총 80이라는 점수를 얻게 되는 것이고
내 웹사이트에서 또 다른 웹사이트를 언급한다면
내 80이라는 점수 중에서 링크 주스가 나가게 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과정은 위에서 언급한 백링크를 통해 대부분 이뤄집니다.
사이트맵
Sitemap.xml 확장자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웹사이트 내 의 모든 페이지들을 나열한 파일로
쉽게 말해 구글에게 내 홈페이지의 ‘메뉴 구조도’를 제출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모든 홈페이지는 구글 서치 콘솔 (Google Search Console)에 제출해야
정상적으로 구글에 노출이 되는데, 구글이 특정 웹사이트를 사용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인식하는지 점검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웹사이트 관리자용 구글 무료 툴입니다.
그 과정으로 구글에 노출이 되게끔 만드는 과정을 종종 언급한 색인(Index)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구글 SEO 기본용어 12개, 링크 관련용어 8개를 알아보았습니다.
모든 용어를 다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 개념을 익혀두고 실무를 할 때
용어를 미리 익혀두면 작업의 효율에 있어 더 좋은 것은 당연하니 꼭 외워주시기 바랍니다.
2-2. 구성 기본 요소
용어 정리에서 잠시 언급했듯이 검색엔진최적화 ‘작업에서의’ 구성요소는
크게 온페이지와 오프페이지 SEO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온페이지는 또 2가지로 분류되며, 각각 테크니컬과 콘텐츠 SEO로 구분됩니다.
콘텐츠 SEO
좋은 콘텐츠 생성을 위한 SEO
테크니컬 SEO
콘텐츠를 검색엔진에게 잘 전달하기 위한 코드 기반의 SEO
즉, 테크니컬 + 콘텐츠 + 오프페이지 의 방식을 종합하여
최종적인 SEO 최적화를 진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검색 포털'의 핵심 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사이트이자 블로그가 될 웹사이트가 있어야 할 것이고,
그 사이트의 주소에 해당하는 URL
백링크를 비롯한 다양한 링크빌딩에 쓰이는 링크
그리고 이 모든 작업에 꼭 들어가야 하고, 고객의 니즈를 녹이는 키워드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사이트는 이 4가지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4가지 요소들을 잘 조합하여 웹사이트들 간에 소개함으로써
사이트들의 순위를 매기고 상위노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정리하자면,
검색 포털의 구성 요소인, 사이트를 URL, 링크, 키워드 등 테크니컬 SEO 기반으로 제작 후,
콘텐츠에도 키워드를 넣어 너무 짧지 않게 작성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프페이지 SEO,
즉, 백링크 등의 작업을 통해 사이트의 점수를 올려주게 되면
핵심적인 SEO 최적화를 모두 진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특히 오프페이지 SEO에 대한 원리를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으실텐데요.
제가 알려드릴 SEO의 핵심 원리이기도 한 정보를 다음 챕터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2-3. SEO 대원리
먼저 아래 링크부터 보고 오시죠
구글 특허: US6285999B1 - Method for node ranking in a linked database
사람들이 구글 알고리즘 원리에 대해 논할 때, 카더라로 의사결정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핵심이 되는 특허의 내용을 보면 카더라가 아닌 확실한 정보가 됩니다.
위 자료를 참고하면 아래와 같은 키워드들이 나옵니다.
핵심은 ‘신뢰도 공유' 입니다. 이걸 바로 용어정리에서 배운 링크주스라고 하며,
이를 최적화하기 위해 ‘링크빌딩'이라는 작업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저’를 모르는 사람을 처음 만나서 “저 마케팅 잘해요”라고 한다면
초면인 그 사람은 앞에서는 ‘그렇군요’라고 말은 할 수 있겠지만
속으로는 신뢰가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마케팅으로 유명한 마케터가 “이 사람 마케팅 전문가예요.”라고
소개를 한다면 훨씬 더 신뢰가 더 갈 것입니다.
위의 내용이 이해가 된다면 구글에서 구글 순위를 노출하는 방법 또한 비슷합니다.
웹사이트가 웹사이트를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어떻게 소개하고 표현했는지에 따라
구글은 신뢰하고 노출을 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기반으로 SEO 대원리를 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만약 11개의 웹사이트들만 존재하는 세상이 있을 경우,
전체 웹사이트들의 점수를 100%라고 가정하고
구글의 알고리즘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이런 식으로 표현될 것입니다.
각 화살표가 한번 갈 때마다 1티어씩 늘어난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출처 : Page Rank)
숫자나 화살표만 보면, 원리도 없는 것 같고 꼭 많이 언급된다고 좋은 것도 아닌 것 같고
기준을 세우기에 혼동이 올 수 있는데요.
위 내용을 기반으로 알 수 있는 핵심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각 사이트들은 링크주스라는 형식으로 서로의 평판을 올리는 과정을 가진다.
2. 백링크의 숫자가 많다고 무조건 비례해서 점수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
3. 그래도 들어온 링크의 출처 사이트의 티어가 높을 수록(이미 다른 사이트에서 추천받은 E같은 유명하거나 신뢰도 있는 사이트) 받는 사이트는 점수를 더 높게 받는다 (B)
따라서 한 줄 결론을 내자면…
높은 티어의 웹페이지들에서 많은 백링크들을 받으면 됩니다.
물론 훨씬 디테일한 조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도메인, 웹페이지의 수, 백링크 수, 언급된 도메인, 언급된 아이피 주소 퀄리티,
체류시간을 위한 UI/UX, 사이트 속도 등..
그리고 위에 페이지랭크 원문 사이트에 들어가 공식까지 공부한다면(?)
뭔가 더 정확히 원리를 알아낼 수도 있겠죠.
하지만 링크를 늘리고, 권위 있는 사이트로부터의 링크를 하면
구글은 높은 점수를 준다는 것을 위주로 기억하시면 충분합니다.
'권위 있는 사이트로부터의 링크를 늘리는 것' (질과 양)
즉, 좋은 사이트로부터 링크가 많이 되어 있을수록,
구글 1페이지에 보여질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이 증거 예시가 바로 '나무위키'입니다.
구글에서 대부분의 정보성 키워드 검색결과로 '나무위키'가 먼저 나오죠
[나무위키가 구글에 잘 뜨는 이유]
나무위키는 검색 엔진이 좋아하는 모든 특성을 갖고 있죠.
텍스트로 되어 있고, 양질의 정보로 사람들이 오랜시간 머무릅니다.
또한 다른 커뮤니티로부터 링크가 걸려있죠 (백링크)
모두 검색 엔진 ‘최적화’에 해당하는 요소들입니다.
이렇듯 성공적인 SEO를 위해서는
시중에 돌고 있는 간단한 세팅 이외에
'권위 있는 사이트로부터의 링크를 늘리고’,
'검색어의 의도에 부합하는 결과물(콘텐츠)'를 제공해
'높은 체류시간'을 만들어 내는 것
이것이 SEO의 핵심입니다.
2-4. 주의할 점 및 카더라
이번 챕터에서는 배운 내용들만 가지고
미리 주의할 점들을 질의응답의 형식으로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1.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더 좋지 않을까?
키워드 스터핑이라고 하는데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먼저 이런 행동은 방문자에게 이탈을 유도하게끔 만드는 것이며,
이를 통해 체류시간이 낮아져 구글 검색랭킹에 불리해지겠죠
비슷한 원리의 페이지 클로킹도 좋지 않습니다.
키워드를 적어두고 글자색을 흰색으로 바꿔,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구글에게는 인식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 것에서 나온 꼼수인데요.
구글은 이런 것들을 기가 막히게 잡아냅니다.
위 사진은 패널티로 인해 월 38,000명의 방문자에서,
0으로 사라져버린 웹사이트입니다. 패널티를 먹게 되면 경고 없이 바로 사이트가
죽어버리기 때문에 구글이 싫어할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BMW 사례 (블랙햇 행동으로 인해, 구글에서 사이트가 내려간 사례)
Q2. 구글은 알고리즘 잘 안 바뀌는 거죠?
많이들 잘못 알고 계시는데 ‘아닙니다!’.
구글 검색엔진 랭킹 알고리즘은 매우 빨리,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SEO 랭킹 요소는 250여 가지이고,
랭킹 알고리즘은 한 해에만 수천 번 수정될 만큼 자주 바뀝니다.
물론 느끼기에 따라 네이버처럼 뷰탭이나 카페, 포스트, 지식인 등
카테고리 범주가 적기에 체감 상 변동이 적은 편입니다.
어찌 되었든 알고리즘 기반의 기술적 접근보다는
콘텐츠 SEO 기반의 본질적 접근을 강권드립니다.
Q3. 콘텐츠 없이 SEO만 하면 안되나요?
콘텐츠 생성 계획이 없거나 아직 미보유 중이시라면 SEO 최적화 작업에 대해
다시 한번 고려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구글을 비롯한 네이버 등의 포털은 모두 ‘광고회사’입니다.
광고를 걸기 위해서는 좋은 정보를 통한 사용자 유입이 필수적입니다.
사용자들은 양질의 정보에 반응하기 때문에,
포털입장에서는 양질의 정보성 콘텐츠 확보를 가장 최우선으로 두고 밀어주고 있죠.
작성한 콘텐츠 자체가 좋아서 사용자의 체류시간이 높다면,
테크니컬 SEO에 대한 최적화가 덜 되었더라도,
해당 콘텐츠에 있는 키워드 검색결과에 상위노출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구글은 하나의 페이지보다는 여러 개의 페이지로 유입이 일어나는 것을
더 선호하고 밀어주기 때문에, 콘텐츠 없이 한 개의 페이지로 트래픽을 얻기보다는
다양한 콘텐츠를 작성해 수 십개의 페이지로 트래픽을 얻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Q4. SEO는 비용이 안 드는 거죠?
SEO 마케팅의 핵심은 ‘지속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어느 마케팅이 지속성이 안 중요하겠냐만은,
SEO는 그 지속성의 빛을 가장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영역입니다.
지금 이 책을 통해 정보를 얻고, 이론적인 학습부터 기술적인 마케팅까지
최소 3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
심지어, 2024년을 기준으로 구글에는 ‘샌드박스 기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신규 사이트에 대한 노출량을 보수적으로 적용시키는 기간을 뜻하는데,
이 기간이 평균 3개월 정도입니다.
(23년 9월부터 11월초까지 샌드박스 기간에 있다가, 구간이 풀리며 상승하는 모습)
따라서 최소 주 1회 포스팅을 한다고 치면, 인건비에 대한 비용도 고려해야하고,
양질의 백링크를 얻기 위한 프로그램 구독비용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유지를 위한 제작이나, 서버 비용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마케팅 예산 집행을 멈추면,
광고 효율이 ‘제로’로 가는 다른 마케팅보다
한 번 해두면 꾸준하게 자연유입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해외 글로벌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들은 이미 SEO 최적화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위 그래프의 사이트는 SEO 최적화 외에 별도의 유료광고 유입은 없으며,
칼럼도 23년 9월에서 1월까지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다음 챕터부터 SEO 최적화 방식에 대해 디테일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1. 온페이지 SEO
온페이지 SEO의 개념 잘 기억하고 계신가요?
온페이지 SEO는 소유한 웹사이트에서 수행하는 SEO 작업으로
‘통제권’이 ‘소유자’인 나에게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은 부분을 ‘세팅’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온페이지 SEO = 테크니컬 SEO + 콘텐츠 SEO 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바로 테크니컬SEO 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2. 테크니컬 SEO
테크니컬 SEO는 구조나 기술적인 영역의 SEO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언가를 구글이 좋아하는 형식으로 ‘세팅해둔다’는 행동들은
모두 테크니컬 SEO라고 이해하셔도 무방합니다.
[제목(타이틀)과 설명(디스크립션) 그리고 H태그]
이 3가지만 알아두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아래는 잘 설정된 예시와, 그렇지 못한 예시입니다.
Title과 Description이란 말 그대로 홈페이지의 제목과 설명란을 의미합니다.
검색엔진로봇이 이 사이트가 어떤 사이트인지 인식할 때 가장 먼저 보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해당 부분에는 상호는 물론이고
노출되기를 희망하는 키워드를 전략적으로 배치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ps. 브랜딩 측면에서는 총 3번 바꾼다고 생각하세요.
왼쪽에 적은 내용이 검색엔진에 더 도움이 됩니다.
1. 중화요리 전문점, 홍콩반점 (키워드 + 상호)
2. 홍콩반점, 중화요리 전문점 (상호 + 키워드)
3. 홍콩반점 (상호 = 인지도 확보 후)
그리고 제목 태그라고도 불리는 H태그들을 ‘위계적’으로 맞춰서 넣는 것이 유리합니다.
아래는 쿠팡 뉴스룸의 H태그 구조입니다.
제목 설명란 H태그 모두 ‘타겟 키워드’를 적절히 넣는 것이 중요한데,
자신의 도메인 경쟁력으로 현재 잡을 수 있는 현실적인 ‘키워드’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내용 중 ‘제목’에 대해서는 5챕터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지만,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면 한글 기준 60자를 넘기지 않도록 해주세요.
너무 길게 적으면 검색 결과에서 잘리거나 생략됩니다.
통상적으로 한글 60자, 영문 160자 내에 핵심 정보만 작성합니다.
함께 써야하는 디스크립션(설명란)에는 타겟 키워드를 꼭 넣고, 대화체로 적습니다.
디스크립션은 말 그대로 내 사이트를 요약하는 역할입니다.
따라서 좋은 메타 디스크립션이 되기 위해서는 타겟 키워드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또한 검색 시, 키워드가 설명란에 있다면 굵게 적용해서 보여주며, 대화체로 적었을 경우
통상적으로 더 높은 클릭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굵게 보이는 예시)
위 사진처럼 가능한 대화 느낌의 구어체를 적절히 넣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보기와 같은 역할이기에 내용을 충분히 전달한다면
검색자의 관심을 이끌어내 클릭을 유도하게 됩니다.
[URL 테크니컬 SEO 최적화]
검색자가 페이지의 내용을 URL 링크만 보고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 챕터에서 배운 단어에서 EMD, PMD처럼 키워드를 넣으면 가장 좋으며, 그 외 신경쓸만한
내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소 길이는 길지 않게 합니다. 검색자에게 직관적으로 인식되지 않을 뿐더러
키워드 과잉 사용으로 인식해 구글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수문자(!@#$)나 언더바(_)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쉬는 괜찮습니다(-)
가능하면 TLD(탑 레벨 도메인)인 .com을 사용합니다.
만약 도저히 구할 수 없다면, 국제 도메인인 net을 사용하시고, 그마저도 없다면
국가 도메인인 ccTLD (한국 : kr, co.kr)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 외로 이미지를 첨부할 때도 이미지 이름에 키워드를 넣어서 첨부해주세요.
(ex. KakaoTalk_Photo_2024-08-03.png → keyword-abc-1.png)
[모바일 및 속도 최적화]
모바일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모바일 속도 최적화는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무신사의 경우, PC사이트를 없애고 모바일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따라서 최적화 측면에서도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에 점수를 더 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네이버의 콘텐츠 중 m.naver.com/~ 인 모바일 사이트만 구글에 노출되고 있는 것 역시
모바일 친화 콘텐츠를 구글이 좋아한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다음 챕터에서 알려드리는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만든다면, 복잡한 코딩과정 없이
반응형 홈페이지(PC와 모바일 화면이 사이즈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뀌어 보여지는 것)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사이트 속도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https://pagespeed.web.dev 해당 사이트에서 모바일과 데스크탑 버전의
속도 최적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이미지 용량이나 자바스크립트 별도처리 같은 피드백이 대부분이며,
위 사이트는 굉장히 디테일하게 피드백을 해주기 때문에, 모든 요소를 전부 바꿔주어
90점 이상을 맞추려고 할 필요는 없고, 주황색 이상의 숫자만 나오면 충분합니다.
(템플릿으로 드리는 홈페이지 템플릿의 최적화 점수)
여기까지 테크니컬 SEO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계속해서 PT에 비유해 말씀드리고 있는데, 운동을 시작하기 전, 보호대 착용이나 준비운동 같이
최적의 몸상태를 만드는 작업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이제 본격적인 운동량에 해당하는 콘텐츠 SEO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 콘텐츠 SEO
온페이지 SEO 요소 중 두번째인 콘텐츠 SEO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콘텐츠 SEO란 결국 네이버 블로그처럼
최적화 된 콘텐츠 구조를 만들어 구글에게 호감을 얻는 과정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구조화에 너무 치중하면 안되고, 아래 도식화처럼 고객 구매 여정을 꼭 파악해야 합니다.
업계에서 슈퍼 마케터로 불리는 분들 중, 대다수가 공감능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아무리 최적화를 통해 상위노출이 되어, 인지를 시켜도 방문 후 가독성이나 콘텐츠 경험이 좋지
못하면 (내가 진짜 원하는 정보가 아닌 경우) 이탈되어 체류시간에 불이익이 되기에
콘텐츠의 구조와 내용의 적절성을 최대로 끌어내는 과정이라고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구글에 적합한 디테일 키워드를 찾는 방법이나,
구글이 좋아하는 글쓰기 방법은 챕터5에서 자세히 다뤄지니 참고해주시고,
이 챕터에서는 개요 정도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탈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이 글을 읽을 이유를 제시합니다.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의외로 정말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ex. 고양이를 키우며 가장 많이 고민하게 되는 부분은 바로 사료죠.
사료는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고, 까다로운 입맛에도 맞춰야 하니 따질 게 참 많아요.
수 백 가지 사료들 중에서 뭘 살지 몰라 고민한 적 있다.
광고의 홍수 속에서 지친 적 있다.
다른 집사들은 뭘 먹이나 궁금한 적 있다.
셋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주목!
국내 최신 판매 순위와 생생한 평점으로 검증된 인기 고양이 사료를 추천해드릴게요!
키워드는 제목의 맨 앞에 배치합니다.(복습! 글 타이틀도 60자 이내)
ex.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 알아야 하는 고양이 사료 추천 (X)
고양이 사료 추천 인기 순위 TOP 5, 나이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게 줘야 해요! (O)
전자의 경우 ‘인지'까지 속도가 걸리기에 유입을 이끌기 어렵습니다.
도메인에도 키워드를 넣어서 구글과 검색자 모두에게 인지시켜주세요
(.com/blog/cat-food-top5 또는 .com/고양이 사료 추천)
기타 요소
SNS 공유버튼은 가능한 많이 넣어주세요.
컨텐츠의 길이가 너무 짧으면 좋지 않습니다. 5-3챕터를 참고해주세요.
글 내에 연관글들로 보내는 링크를 넣어두어 이탈율을 줄입니다.
연관키워드를 활용합니다. (구글 검색 후, 하단에 나오는 관련 검색어)
링크클릭 유도 카피라이팅
마지막에 행동유발 즉, CTA를 넣을 때, 초보들이 하는 대부분의 실수가
‘관련 정보를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처럼 적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의 카피라이팅 버튼은 클릭율이 통계상 낮습니다.
(hotjar라는 무료 서비스로 통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위 같은 카피라이팅보다는
abc.com를 방문하셔서 다음을 확인해보세요 :
가나다라 안내
아바사자 데이터 확인
모바일 최적화 확인
이런식으로 ‘누른다/누르지 않는다'가 아닌
객관식으로 ‘셋 중 고른다’의 개념으로 바꾸는 것이 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그 외, 콘텐츠 SEO에서의 자세한 콘텐츠 작성법은
5-3챕터에서 예시 글을 작성해보며,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4. 오프페이지 SEO
이제 준비운동(테크니컬SEO),
운동 실행(콘텐츠SEO)까지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운동결과를 위해서, 더 효과를 촉진시키기 위해서 PT를 하기도 합니다.
SEO에서 이 촉진활동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오프페이지 SEO입니다.
바로 2-3챕터에서 알아보았던 ‘링크 빌딩’이나, 용어에서 나온 ‘백링크, PBN’ 등이
이 오프페이지 SEO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오프페이지는 말 그대로 내 소유가 아닌 사이트(*백링크 사이트)에
링크 형태로 내 사이트(*머니사이트)의 페이지가 언급되도록 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 머니사이트를 언급(링크)하는 백링크 사이트의 수가 많으면
SEO 점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두 페이지 간, 내용의 연관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SEO 점수를 얻기 위해 대량으로 링크를 구축하는 편법을 사용하면 검색엔진이
패널라이즈(징계)를 주어 검색 결과 페이지에 노출이 전혀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안전한 PBN 구축 방식을 제안드리는 것입니다.
(백링크 사이트 직접 소유)
유퀴즈 사례를 말씀드린 것처럼 도메인 레이팅(DR)이 우수하고
권위있는 페이지에 많이 걸릴수록 상단노출에 유리합니다.
PBN 작업없이 백링크가 많이 걸리려면,
양질의 컨텐츠를 계속 생산하는 방법이 정공법입니다.
하지만 효율이 굉장히 떨어지고,
통제할 수도 없기 때문에 PBN이라는 나만의 백링크 사이트를
만들어 내 머니사이트의 지수를 올리는 방법으로 접근할 것입니다.
개념을 이해하셨다면 관련 챕터인 챕터 6에서 순서대로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챕터6이 이 책의 정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무료 공개분이에요
나머지 31개 챕터엔 '실행편'이 들어 있어요
도메인 구매부터 사이트 지수를 끌어올리는 PBN 실전 6챕터, AI 검색 최적화(AEO)까지. 이메일을 남기면 무료 SEO 체크리스트와 오픈·할인 소식을 보내드려요.






